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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I미술관 전시 | 밤에 가장자리 _ 20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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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의 윤곽선을 가늠해보는 전시입니다. 구현모, 김기철, 김미경, 김윤수, 도윤희, 박진아, 서동욱, 이해민선의 여덟 작가가 바라보는 밤으로, 물리적 시간이 아닌, 개념으로서의 밤, 예술적 경험으로서의 밤입니다. 누구에게나 내리는 밤이지만, 침묵하는 밤이고, 모두 다 다른 밤이다.

디자인하다는 어스름한 어둠속에서 시간이 지나면서 변하는 밤의 형상을 원의 형태로 표현하였습니다.